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준비
지난 2019년 6월 19일 서울 시민청 지하 2증 바스락홀에서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제1차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그간 준비위원회를 거쳐 유족·보훈, 축구·체육, 지역·주민, 전문가 등 33인과 당연직 11인의 포럼 위원을 위촉·소개하고,
위원장과 포럼의 명칭을 선정하였습니다.
포럼위원의 추천으로 4월 10일 대외발표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이슈를 함께 공유해 온
서해성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회 총감독이 포럼위원장으로 선정되었고,
이어진 포럼 명칭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효창, 사업의 의미를 기념하는 독립, 지난 100년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의 100년 모두의 의미를 담아
정식 명칭은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으로, 약칭은 "효창포럼"으로 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포럼 총회는 포럼 위원의 발제(개인별, 주제별)를 통해 주제를 선정하고,
현상설계 공모지침 마련 전까지, 8월 20일 제 2차 총회 이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준비
지난 2019년 6월 19일 서울 시민청 지하 2증 바스락홀에서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제1차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그간 준비위원회를 거쳐 유족·보훈, 축구·체육, 지역·주민, 전문가 등 33인과 당연직 11인의 포럼 위원을 위촉·소개하고,
위원장과 포럼의 명칭을 선정하였습니다.
포럼위원의 추천으로 4월 10일 대외발표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이슈를 함께 공유해 온
서해성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회 총감독이 포럼위원장으로 선정되었고,
이어진 포럼 명칭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효창, 사업의 의미를 기념하는 독립, 지난 100년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의 100년 모두의 의미를 담아
정식 명칭은 "효창 독립 100년 포럼" 으로, 약칭은 "효창포럼"으로 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포럼 총회는 포럼 위원의 발제(개인별, 주제별)를 통해 주제를 선정하고,
현상설계 공모지침 마련 전까지, 8월 20일 제 2차 총회 이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식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