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창독립100년포럼 시민참여단 두 번째 워크숍은
9월 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진행되었던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1차 워크숍 진행 내용 공유
- 사전 설문조사로 정리된 "시민참여단이 생각하는 효창 공원의 미래상" 공유
-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
- 분과장 선출
- 분과별 토의
-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의 공원 활용 사례 소개
- 신호등 게임
- 향후 일정 및 미션 안내
여러 사정으로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2차 워크숍의 현장 사진과 주요 논의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 2차 워크숍과 관련된 질문과 추가적인 의견, 그리고 자유로운 참여후기 등은
블로그 상단의 메모게시판이나 아래 댓글창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_^
<현장스케치>
1. 등록
비가 많이 왔던 이번워크숍에도
워크숍 시작 전에 많은 분들이 일찌감치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식사대용으로 제공해드린 김밥과 다과를 드시면서
1차 워크숍에 같은 조를 하셨던 분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시기도 하고,
1차워크숍 현장스케치 동영상을 보시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워크숍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2차 워크숍에는 아이와 함께 동반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이들은 키즈존에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효창포럼
2. 1차 워크숍 진행 내용 공유 & 효창공원의 미래상
지난 워크숍의 현장 스케치 영상을 함께 보며,
워크숍을 주관하는 PMA의 유나경 소장님이 1차 워크숍 진행내용을 요약해주셨고,
사전 설문조사로 정리된 효창공원의 미래상을
시민참여단의 생각과 워드클라우드 이미지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효창포럼
3.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은
사전에 제공되었던 미션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자리에 준비된 목적어가 빈칸으로 남겨진 A3종이를 채워서
"나는 효창공원에서
~~~~을/를 하고 있다.
~~~~을/를 할 수 있다.
~~~~을/를 하고 싶다."
의 3가지를 31명이 돌아가며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효창포럼
발표된 하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하고 있는 것


② 할 수 있는 것


③ 하고 싶은 것 

4. 분과장 선출
분과장에게는 테이블별 스태프와 함께 당일 분과별 토의를 이끄는 역할이 주어졌는데요.
분과별로 논의하여서 분과장을 선출해 주셨습니다.





ⓒ효창포럼
5. 분과별 토의
분과장 선출을 마치고, 분과별 토의를 통해
효창공원에 가장 필요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돌아가면서 1인당 3개의 아이디어를 표에 작성하고,
토의를 통해서 분과별로 3~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였습니다.






ⓒ효창포럼
분과별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6. 공원 활용 사례 소개
다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동안에
PMA유나경 소장님께서 공원을 활용하고 관리하는 사례로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의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효창포럼
7. 신호등게임
분과별 토의를 통해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모으고,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 카드를 활용해서 전체 공감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빨간색 카드는 "잠깐만요. 이건 다시 한번 생각해볼까요?",
주황색 카드는 "잘 모르겠지만,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초록색 카드는 "정말 좋군요. 꼭 함께했으면 좋겠어요!"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효창포럼
공감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8. 향후 일정 및 미션안내
다음 3차 워크숍은
2019. 09. 18.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2차워크숍과 동일)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공식적인 마지막 워크숍입니다.
이후 미래에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시범삼아 적용해 볼 수 있는 장인
효창활용백서를 10월 중에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에 따라
다음 워크숍의 미션은
2차워크숍에서 제안된 효창공원 활용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생각해오시면
3차워크숍에서
시민참여단의 의미 있는 참여를 기반으로 실행할 수 있는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의견나눔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문자메시지로 다시 공지드리도록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차 워크숍에서 뵙겠습니다^_^
효창독립100년포럼 시민참여단 두 번째 워크숍은
9월 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진행되었던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1차 워크숍 진행 내용 공유
- 사전 설문조사로 정리된 "시민참여단이 생각하는 효창 공원의 미래상" 공유
-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
- 분과장 선출
- 분과별 토의
-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의 공원 활용 사례 소개
- 신호등 게임
- 향후 일정 및 미션 안내
여러 사정으로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2차 워크숍의 현장 사진과 주요 논의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 2차 워크숍과 관련된 질문과 추가적인 의견, 그리고 자유로운 참여후기 등은
블로그 상단의 메모게시판이나 아래 댓글창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_^
<현장스케치>
1. 등록
비가 많이 왔던 이번워크숍에도
워크숍 시작 전에 많은 분들이 일찌감치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식사대용으로 제공해드린 김밥과 다과를 드시면서
1차 워크숍에 같은 조를 하셨던 분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시기도 하고,
1차워크숍 현장스케치 동영상을 보시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워크숍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2차 워크숍에는 아이와 함께 동반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이들은 키즈존에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효창포럼
2. 1차 워크숍 진행 내용 공유 & 효창공원의 미래상
지난 워크숍의 현장 스케치 영상을 함께 보며,
워크숍을 주관하는 PMA의 유나경 소장님이 1차 워크숍 진행내용을 요약해주셨고,
사전 설문조사로 정리된 효창공원의 미래상을
시민참여단의 생각과 워드클라우드 이미지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효창포럼
3.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
효창공원 목적어 게임은
사전에 제공되었던 미션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자리에 준비된 목적어가 빈칸으로 남겨진 A3종이를 채워서
"나는 효창공원에서
~~~~을/를 하고 있다.
~~~~을/를 할 수 있다.
~~~~을/를 하고 싶다."
의 3가지를 31명이 돌아가며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효창포럼
발표된 하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하고 있는 것
② 할 수 있는 것
③ 하고 싶은 것
4. 분과장 선출
분과장에게는 테이블별 스태프와 함께 당일 분과별 토의를 이끄는 역할이 주어졌는데요.
분과별로 논의하여서 분과장을 선출해 주셨습니다.
ⓒ효창포럼
5. 분과별 토의
분과장 선출을 마치고, 분과별 토의를 통해
효창공원에 가장 필요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돌아가면서 1인당 3개의 아이디어를 표에 작성하고,
토의를 통해서 분과별로 3~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였습니다.
ⓒ효창포럼
분과별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6. 공원 활용 사례 소개
다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동안에
PMA유나경 소장님께서 공원을 활용하고 관리하는 사례로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의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효창포럼
7. 신호등게임
분과별 토의를 통해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모으고,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 카드를 활용해서 전체 공감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빨간색 카드는 "잠깐만요. 이건 다시 한번 생각해볼까요?",
주황색 카드는 "잘 모르겠지만,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초록색 카드는 "정말 좋군요. 꼭 함께했으면 좋겠어요!"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효창포럼
공감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8. 향후 일정 및 미션안내
다음 3차 워크숍은
2019. 09. 18.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2차워크숍과 동일)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공식적인 마지막 워크숍입니다.
이후 미래에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시범삼아 적용해 볼 수 있는 장인
효창활용백서를 10월 중에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에 따라
다음 워크숍의 미션은
2차워크숍에서 제안된 효창공원 활용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생각해오시면
3차워크숍에서
시민참여단의 의미 있는 참여를 기반으로 실행할 수 있는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의견나눔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문자메시지로 다시 공지드리도록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차 워크숍에서 뵙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