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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지자체, 유족과 지역주민, 체육계와 보훈단체의 오랜 기간에 걸친 대화와 조율 끝에 마침내 독립운동기념공간으로 새롭게 그려나갈 기본구상안이 마련되었습니다.

HYOCHANG PARK FUTURE

기본구상안

효창독립100년

지난 100년에 대한 기억과

앞으로의 100년을 내다보는

가칭_효창 독립 100년 공원

1960년 이승만 정부는 제2회 아시안컵 개최를 위해 효창공원 일부 부지에 효창운동장을 조성하였고 반공투사기념탑(1969), 대한노인 회관(1972)와 같은 다양한 시설이 잇따라 들어섰습니다. 너무나 많은 의미가 들어서면서 단 하나의 의미도 갖지 못한 공간이 된 것입니다.

​이질적 공간의 다층적 배치

역사, 문화, 스포츠가 공존하며

​누구나 즐겨찾는 창의적 공간으로 조성

​일상 속 추모·문화·휴식공간

박제된 공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역사를 기억, 추모하는 ​공원으로 조성

​주변 지역과 소통·확장·연계

주변지역과 연계 및 지역자산을 활용하여 역사문화 명소로 조성

효창운동장

공원과 하나가 되는 공간

- 효창운동장의 창의적 재배치, 입체적 복합화

- 청소년 축구장 기능 유지, 체육인들의 애국정신이 깃든 기념 공간 조성

- 운동장 하부에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기념공간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추 모 공 간

누구나 이용, 일상적 공간

 - 독립운동가 묘역 :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정온하고 엄숙한 추모 공간이자, 지역주민과 시민에게 친근한 일상의 성소로 전환  

- 수상 메모리얼 : ​기존 연못을 활용, 평상시에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일상 휴식체험공간이지만, 기념일에는 추모공간으로 활용

주 변 지 역

도시가 공원과 함께하는 공간

- 공원 : 열린 경계부와 커뮤니티 시설 조성으로 지역과 소통하는 공원

- 주변 : 지역 내 주요시설과 연계한 효창 독립 역사문화 특화 지구 조성

* 식민지 역사박물관, 이봉창 기념관(조성예정), 손기정공원 등과 연계

* 경의선 숲길, 독립로와 연계 및 효창 100년길 조성사업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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